주님 주신 달란트를 찾아
주님 섬기며
행복한 삶을 사는 아이들을
만들고자 합니다
주님께서 이루시는 많은 기적들과 은혜를 아이들을 통해 보게 하시며 하루를 살게 하십니다. 엘리트를 만들지 않습니다. 지도자를 만들지도 않습니다. 이런 것들은 주님이 하실 일입니다.
우리는 주님께서 쓰신다 하실 때에 준비된 아이들을 만들 뿐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도 학업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 대하여 더 많이 알고, 아이들의 아픔과 혼란한 정체성을 어루만지며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 더 중요함을 항상 부탁드립니다.
너무나 많은 물질과 악한 영들이 우리 아이들을, 감사할 줄 모르고 다시 오실 주님을 바라지 아니하며 부와 명예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기세로 살아가게 합니다. 교회에 다니며 하나님의 자녀라 자칭하는 아이들마저 머리가 되길 바라나 섬길 마음은 없고, 쓰임 받는 사람이 되길 바라나 내 것을 내려놓을 수 없는 아이들이 자라납니다.
감사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기 원합니다. 명예보다는 주님의 종 됨을 기뻐하며, 세상의 부유함보다 이웃과의 나눔을, 세상이 주는 즐거움보다 주님의 말씀이 꿀송이보다 더 단 것을 누릴 수 있는 아이들로 양육하길 원합니다.
주님을 경외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주신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아이들로 자라, 주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는 삶을 누릴 수 있는 아이들로 양육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하지만 그 어떤 것이 우리 힘으로 되겠습니까?
주님이 주인 되신 학교입니다. 기도하며 주님만 바랄 뿐입니다.

복음이 중심에 있는 학교
헤이븐기독학교는 배움을 섬김으로 흘러보내는 학교가 되도록 한다.
믿음의 자녀들이 십자가를 가슴에 품고 나라를 사랑하며, 열방의 주린 자를 채우는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게 한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1:12)”
복음이 중심인 학교로서 학생들이 해야 할 가장 중요한 결정은 하나님께 드려진 삶과 하나님의 사랑, 죄의 용서를 받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인 주님의 죽으심, 장사되심, 그리고 그분의 부활하심이 우리 학교가 학생들에게 줄 수 있는 가장 귀한 가치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들이 구원 받기를 원하시기에, 우리는 학생들이 이 거듭남의 귀한 결정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고자 합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 13:35)”
우리는 모든 것에 사랑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지도 원리임을 굳게 믿습니다. 학업을 가볍게 여기지는 않지만 세상의 모든 지식과 비밀한 것들을 알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님을 믿습니다. 우리 삶의 마음가짐은 ‘어떻게 다른 이들을 도울 것인가?, 어떻게 우리 이웃들을 이롭게 할 것인가?’입니다. 기독교사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멘토링하고, 상담하고, 지도하며 훈육함을 통해 사랑을 보여줍니다. 학생들이 졸업 후에 어떤 공부를 하든 어떤 직업을 갖든 학생들이 갖는 삶의 이유가 돈이나 명성이나 세상적인 성공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그들이 하는 일 안에서 보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4:27)”
“형제들아 지혜에는 아이가 되지 말고 악에는 어린 아이가 되라 지혜에 장성한 사람이 되라 (고전 14:2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히 6:10)”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벧전 3:15)”
한 걸음씩 걸어온 길
2008년, 학생 6명과 교사 4명으로 시작한 헤이븐은 한 걸음씩 성장해 왔습니다. 해마다 졸업생을 세상으로 보내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열방을 섬기는 사람들을 세워갑니다.
학생들과 함께 걷는 사람들
모든 학생을 사랑과 믿음으로 품고, 각자의 모습과 가능성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헤이븐의 선생님들을 소개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학생들의 곁을 지키며, 하나님 안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가도록 함께 걷습니다.


